• 메시지가 적용된 CJ기프트카드 이미지.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제공
[데일리한국 신지하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는 CJ기프트카드가 '2020 A 디자인 어워드' 선물용품 디자인 부문에서 아이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A디자인 어워드는 2010년부터 매년 이탈리아에서 진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시상식으로 패션, 제품, 그래픽, 건축, 인테리어 등 약 100개의 산업 영역에서 △창의성 △혁신성 △디자인 3요소가 뛰어난 제품을 선정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브랜드 디자인 기업 디자인티스트와 협업해 총 9가지의 창의적인 메시지를 담은 CJ기프트카드를 2018년에 선보였다.

가장 인기가 높은 '수고했어 오늘도'를 비롯해 '오구오구', '쇼핑은 니가 결제는 내가' 등의 2030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창의성을 인정 받았고, 레트로 감성의 컬러와 독특한 폰트의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적용한 혁신적인 카드 디자인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김태훈 CJ올리브네트웍스 AD Tech팀장은 "트렌드를 반영한 카드 디자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구매, 사용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창의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메시지와 디자인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힌 CJ기프트카드는 CJ ONE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CJ기프트카드는 올리브영, CGV, 투썸플레이스 등 CJ의 다양한 브랜드에서 간편하게 결제하고 CJ ONE 포인트 자동 적립까지 가능한 충전식 현금카드로, 출시 3년만에 누적 판매액 1000억원을 달성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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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01 08:55:02 수정시간 : 2020/06/01 08: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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