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모바일 넘나드는 크로스 플랫폼 지원
120가지의 카드 포함 세트 및 신 지역 추가
  • 레전드 오브 룬테라 이미지. 사진=라이엇게임즈
[데일리한국 심정선 기자] 라이엇게임즈가 카드게임 신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Legends of Runeterra, 이하 LoR)’를 5월 1일(이하 한국 시간 기준)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LoR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전략 카드 게임으로, 지난해 10월 LoL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첫 공개됐다.

이후 두 차례에 걸친 사전 체험 이벤트에서 'LoL' IP 기반의 콘텐츠와 전략적 재미, 과금 없이도 충분한 카드 획득이 가능한 시스템 등으로 많은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

'LoR'은 오는 5월 1일 PC와 모바일로 정식 출시되며, 자유로운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가 가능해 PC와 모바일 양쪽에서 LoR을 똑같이 즐길 수 있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서의 게임플레이를 더욱 수월하게 해주는 편의성 개선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이 이루어져 모바일 버전의 출시를 기대하던 플레이어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식 출시에 맞춰 신규 콘텐츠도 제공된다. 우선 120가지가 넘는 카드가 포함된 새로운 세트가 PC로 1.0 패치와 함께 4월 29일 02시에 출시된다. 새로운 세트에 포함되는 카드와 챔피언은 곧 공개될 예정이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계속된다. 새로운 카드 세트 외에 신규 지역도 조만간 추가될 예정이다.

현재 베타 테스트를 즐기고 있는 플레이어들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베타 기간 동안 게임플레이를 통해 획득하거나 구매하 콘텐츠는 전부 그대로 유지 된다. 뿐만 아니라 5월 8일 15:59까지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고 정식 출시에 함께하는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한정 보상인 ‘꿈빛 포로 단짝이’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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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4/06 18:25:55 수정시간 : 2020/04/06 18: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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