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심정선 기자] 카카오는 13일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카카오페이지 4분기 거래액이 700억 원을 돌파했다"며 "올해 대만, 태국, 중국으로 서비스 확장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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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13 09:47:08 수정시간 : 2020/02/13 09: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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