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3일 2019년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OLED TV 수요에 맞춰 캐파(생산량)를 준비하고 있다”며 “내년 OLED TV 시장 규모를 600만대 중반 정도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기자소개 김언한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10/23 16:48:26 수정시간 : 2019/10/23 16:48:26
금융 아름다운 동행 온라인판로 확대하는 유통업계 스타트업&유통 상생협력 차별화된 혁신적 성장전략 기업 증권사 대표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