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 링컨센터 데이비드 코크 극장에 LG 시그니처 전시
  • 사진=LG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LG전자는 미국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의 가을 시즌 첫 갈라 행사에서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6일 ABT의 가을 갈라 행사가 열린 뉴욕 링컨센터 데이비드 코크 극장의 입구에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세탁기 등을 전시했다.

또 LG전자는 유명 사진작가 마크 셀리거(Mark Seliger)를 초청해 VIP 관람객들을 위해 사진 촬영 이벤트인 ‘시그니처 룩(SIGNATURE Look)’도 진행했다.

마크 셀리거는 미리 촬영한 ABT 무용수들을 배경으로 하는 ‘LG 시그니처 포토존’에서 마치 미국 잡지 ‘베니티 페어(Vanity Fair)’의 헐리우드 이슈(Hollywood Issue)의 표지모델처럼 관람객을 촬영하고 기념 사진을 전달했다.

LG전자는 ABT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향후 3년간 ABT를 공식 후원한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조주완 부사장은 “세계적인 발레단인 ABT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 것처럼 예술과 가전의 조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LG 시그니처의 우수성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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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8 09:58:58 수정시간 : 2019/10/18 09: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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