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 "사업 발주시 불필요한
제약사항 등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개선할 방침”
  • 사진=한국지역정보개발원
[데일리한국 송예슬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원장 지대범, 이하 KLID)은 오는 20일 서울 상암동 청사(2층 KLID홀)에서 '2020년 정보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KLID측은 올해 10월 이후 발주예정인 33개 정보화사업(총 1102억원)에 대한 사업내용과 예산규모, 입찰방식, 참여자격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KLID는 중소기업의 참여 기회를 넓혀주고 사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정보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설명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발주예정 사업에 반영해 참여기업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방침이다.

지대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은 “KLID(한국지역정보개발원)는 그동안 다양한 지역정보화 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내는 등 역할이 컸다”면서 “이번에도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특히 사업 발주시 불필요한 제약사항 등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개선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KLID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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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8 12:24:32 수정시간 : 2019/09/18 13: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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