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세력 중 하나를 택해 다른 이용자와 생존 경쟁
  • '시드 마이어의 문명 VI' 신규 모드 '붉은 죽음' 이미지. 사진=2K 제공
[데일리한국 심정선 기자] 2K는 ‘시드 마이어의 문명 VI’의 9월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멀티 플레이 전용 시나리오인 ‘붉은 죽음’을 추가했다.

새로 추가된 시나리오 ‘붉은 죽음’은 최대 12명의 플레이어가 경쟁하는 배틀로얄 모드로, '문명 VI'을 보유한 PC버전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플레이 가능하다.

플레이어는 서로 다른 버프와 장점을 지닌 세기말 세력 8개 중 하나를 선택해 방사능 폭풍으로 점점 잠식되어 죽어가는 행성에서 식민지 개척선을 타고 탈출해야 한다.

한편 파이락시스 게임즈가 개발한 '문명 VI'는 12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으며, 윈도우 PC와 닌텐도 스위치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아스피르 미디어의 개발을 통해 아이폰, 아이패드, 맥, 그리고 리눅스에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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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7 18:05:16 수정시간 : 2019/09/17 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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