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송이 줍기 미션으로 9월 말까지 아이템 증정
'티스베' 주인공의 신규 내러티브 던전 오픈
  •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 이미지. 사진=시프트업 제공
[데일리한국 심정선 기자] 시프트업은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추석을 기념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11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접속 및 밤송이 줍기, 일일 퀘스트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게임내 아이템을 지급한다.

먼저 11일부터 30일까지 ‘데몬 피에스타’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기간동안 일일 퀘스트를 통해 골드, 장비 소환권 등의 각종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고, 퀘스트를 모두 완료하면 2019개의 크리스탈과 5성 차일드 소환권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동안 내러티브 던전, 레이스 챌린지, 미션패스 등에서 밤송이를 획득하면 한가위 럭키 박스와 교환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박스에는 블러드잼, 소울카르타 소환권, 차일드 소환권 등이 담겨있어 게임 내에서 추석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이 밖에도 이벤트 기간동안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소울카르타, 장비, 차일드의 11연속 무료소환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신규 내러티브 던전 'No Paradise'가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슬픈 소녀의 얼굴을 한 ‘티스베’가 이번 던전의 주인공으로,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동시에 아군에게 스킬 게이지를 충전해주는 강력한 수속성 차일드다.

기자소개 심정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9/11 15:10:27 수정시간 : 2019/09/11 1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