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LG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LG전자가 다음달 독일 베를린 ‘IFA 2019’에서 공개할 V50 씽큐 후속작의 국내 출시명이 'V50S 씽큐'로 정해질 전망이다.

1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하반기 스마트폰 신제품의 이름을 'V50S 씽큐'로 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LG전자는 V50 씽큐 후속작의 이름으로 V60 씽큐나 V55 씽큐, V50S 씽큐 등을 놓고 고민한 것으로 전해진다.

V50S 씽큐로 제품명을 정한 것은 상반기 출시된 LG V50 씽큐의 양호한 판매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이 제품을 'G8X'로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해외에서는 V시리즈보다 G시리즈 브랜드가 인지도가 높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국내와 달리 해외에서는 LTE 모델로만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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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8/13 16:42:00 수정시간 : 2019/08/13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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