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까지 온라인 그랑프리 진행…7월 오프라인 예선 거쳐 본선 진출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넥슨은 인기 캐주얼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가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의 일정을 13일 공개했다.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는 오는 8월 17일 첫 본선 경기로 막을 올린다. 올해 초 진행된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이 많은 관람객들의 성원을 받은 만큼, 이번 시즌에서는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넥슨은 오는 26일까지 온라인 그랑프리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게임 내 그랑프리에 참가하면 오프라인 예선전 출전의 기준이 되는 GP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7월 진행되는 오프라인 예선전에서는 GP 점수 합계를 바탕으로 32개 팀(4인 1팀)과 128명의 개인 선수가 참가해 본선 티켓을 두고 경합한다. 예선전 일정과 진행 방식 등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홈페이지에 추후 공개된다.

넥슨은 한편 국내외 카트라이더 리그 선수가 참가하는 이벤트전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글로벌 슈퍼 매치'를 8월 24일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한다. 한국 2개팀과 중국 1개팀, 대만 1개팀이 모여 글로벌 최강자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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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3 18:13:58 수정시간 : 2019/06/13 18: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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