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28일 강원도 화천 토고미마을에서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 진행
  • 광동제약은 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위한 친환경체험 프로그램 '제12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광동제약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광동제약은 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위한 친환경체험 프로그램 '제12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27일부터 1박 2일 동안 강원도 화천군 토고미마을에서 열린다.

야외 캠핑을 비롯해 옥수수 수확체험, 천연 모기기피제 만들기, 손두부 만들기 등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바쁜 일상과 자녀 양육으로 피로가 쌓인 부모를 위한 힐링 워크숍도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달 26일까지 광동제약 홈페이지 행사안내 배너를 클릭하거나 회사 페이스북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동기와 광동 옥수수수염차 또는 옥수수와 관련된 간단한 사연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광동제약은 심사를 통해 총 25가족(약 100명)을 선발해 오는 7월 1일 회사 페이스북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광동제약이 전액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namiecoschool@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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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3 11:34:29 수정시간 : 2019/06/13 11: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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