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년 이벤트 전용 상점 및 기념 아이템 추가…추억의 콘텐츠 업데이트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넥슨은 PC온라인 RPG '테일즈위버'에 서비스 16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6월 20일까지 게임 내 NPC '축제 여왕 페스티냐'와 대화하면 최초 보상으로 이벤트 기간 내 매일 '자동 부활(10회)'을 지급하고, 매일 1회 '유랑 축제단의 희망', '유랑 축제단의 물약', '유랑 축제단의 사랑' 등을 제공한다.

또한 NPC '축제의 왕 캬냐발'을 통해 매일 3번 최대 5명씩 실시간 추첨하여 무기 및 체력 연마 등의 특수 스킬, 슈퍼 젤리삐 레인저, 정령의 혼, 장비 강화 키트 등에서 하나를 지급한다.

캐릭터와 20레벨 차이나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16주년 희망의 기운'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해당 아이템을 사용한 횟수에 따라 '고양이 왕국 스탬프'를 차등 제공한다. 고양이 왕국 스탬프는 전용 상점에서 ‘명예의 서: 테일즈위버 16주년’, ‘16주년 토끼 인형 머리핀’, ‘16주년 축제 와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밖에 동료와 자신의 캐릭터에 각각 30분간 방어력 20% 상승, 모든 능력치 20% 상승 효과를 주는 '16주년 축하 떡' 아이템을 이벤트 기간 매일 지급한다. 또 통곡의 탑, 서유기 등 ‘테일즈위버’ 추억의 콘텐츠를 재현한 '메모리얼 던전'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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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7 17:20:05 수정시간 : 2019/05/17 1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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