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성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색상 모델을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색상은 반짝이는 재질감에 자연스러운 그린 색감이 더해졌다.

이에 따라 갤럭시 워치 액티브는 실버·블랙·로즈 골드·그린의 4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췄다. 가격은 24만9700원이다.

삼성전자는 그린 색상 출시를 기념해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une)와 협업한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with 메종키츠네 스트랩 패키지'를 판매한다.

프렌치 프레피룩의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그린 색상 스트랩과 전용 워치 페이스 3종 쿠폰, 그립톡으로 구성됐다. 삼성닷컴, 삼성물산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메종키츠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가격은 29만7000원이다.

메종키츠네 스트랩은 별도 구매도 가능하며, 그린과 베이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7만7000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들과 협업해 스트랩 등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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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7 10:01:19 수정시간 : 2019/05/17 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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