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랩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안랩은 내외부 역량강화를 위해 각 사업부별로 파트너 및 임직원 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안랩 EPN사업부는 지난 24일 아세아타워(강남구 역삼동)에서 NW 매니지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안랩 NW 매니지드 파트너데이 2019’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EPN사업부는 NW 매니지드 파트너사의 영업/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방화벽 ‘TG 40A 매니지드’ 신제품을 소개했다. 또 경쟁사 우위 특장점을 소개하고 매니지드 사업 프로모션 안내 등을 진행했다.

같은 날 안랩 서비스사업부는 판교 안랩 사옥에서 사업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내부역량 강화를 위한 ‘안랩 서비스사업부 점프업(Jump-Up)'을 열었다.

이 행사에서 서비스사업부는 △’안랩 클라우드 보안 아키텍트’ 소개 △클라우드 보안 규제 대응체크포인트 레슨 △보안업무 효율화 플랫폼 ‘안랩 세피니티 에어(AhnLab Sefinity AIR)’ 제품 소개 등 클라우드 보안서비스 및 신규 제품에 대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권치중 안랩 대표는 “안랩은 연초부터 파트너와 임직원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이런 내외부 교육이 안랩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궁극적으로 고객의 보안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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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5 17:50:49 수정시간 : 2019/04/25 17: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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