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GB 모델, 이통3사와 자급제 제품 출시
  • 삼성 갤럭시 S10+ 플라밍고 핑크 제품. 사진=삼성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S10'과 '갤럭시 S10+'에 플라밍고 핑크(Flamingo Pink) 신규 색상을 26일 국내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로맨틱한 분홍빛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네온 컬러를 더해 한 층 생기 있는 핑크 색상을 완성했다. 기존의 밀레니얼 핑크 색상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해 보다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라밍고 핑크 색상은 갤럭시S10과 갤럭시S10+의 128GB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갤S10 모델이 105만6000원, 갤S10+ 모델이 115만5000원으로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이로써 갤S10 시리즈는 프리즘 화이트, 프리즘 블랙, 프리즘 그린, 세라믹 화이트, 세라믹 블랙, 카나리아 옐로우에 이어 플라밍고 핑크까지 총 7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갤S10과 갤S10+ 플라밍고 핑크 모델은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제품으로 출시된다. 전국 디지털프라자,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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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2 11:00:38 수정시간 : 2019/04/22 11: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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