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신규 시나리오 및 몬스터, 인스턴스 던전 등 신규 콘텐츠 추가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액션 RPG '라테일'에 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아말룬 사막에 존재하는 다른 세계의 사막 도시 '라'를 배경으로 한 신규 시나리오를 공개했다. 시나리오 퀘스트를 통해 라의 공주 '티야'와 함께 동생 '마으투'의 저주를 풀어내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필드 아말룬 사막을 선보이고, 4인 인스턴스 던전 '라의 성곽' 및 '안식의 홀'을 추가했다. 또 신규 보스 몬스터 저주받은 라의 지도자 '마으투'와 거대 벌레 괴물 '라으나툰' 등 신규 몬스터 및 NPC를 공개했다.

이어 신규 시스템 '주간 도전'을 도입했다. 총 3개의 단계로 구성된 미션을 한 주간 도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매주 새로운 미션이 제공된다. 미션에 성공하면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도전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산림지대', '플루톤 신전', '엘리아스' 등 초반에 출현하는 지역을 전면 리뉴얼하는 등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6월 5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뒤틀린 피라미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모든 이용자들이 함께 진행하는 협동 이벤트 '물을 부르는 기도'를 진행한다. 이벤트 아이템 '오염된 물의 보석 파편'을 이용해 '물의 힘이 담긴 보석'을 성장 시킬 수 있으며, 누적된 성장 등급에 따라 다양한 버프가 지급된다.

또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면 푸짐한 혜택이 담긴 '어드벤처 모험' 지원 상자를 제공하고, 매일 접속 유지 시간에 따라 '몬스터 조각품'을 지급하는 '기이한 힘이 깃든 물건' 이벤트가 열린다.

이 밖에도 미니 게임 형식의 '시공의 포탈' 이벤트 2종과 출석 이벤트, 랭킹 이벤트 등 총 8종의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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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17 17:06:50 수정시간 : 2019/04/17 17: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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