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한마음봉사단, 거동 불편한 어르신과 레일바이크 체험
  • 중외학술복지재단은 17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의왕레일파크에서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장애 및 독거노인들을 위한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JW그룹 임직원들이 어르신과 짝을 이뤄 레일바이크에 올라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JW중외제약 제공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JW그룹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나눔 활동을 펼쳤다.

JW그룹 공인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의왕레일파크에서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장애·독거노인들을 위한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JW홀딩스, JW중외제약 등 JW그룹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JW한마음봉사단이 참가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곁에서 돌보며 자연학습공원을 산책했다.

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국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거동이 불편해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의 활력을 북돋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중증 지적장애인으로 구성된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을 17년째 후원하는 등 음악과 미술을 활용한 장애인 대상 메세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기자소개 김진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4/17 16:06:36 수정시간 : 2019/04/17 16:06:36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