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펼치다' 한글 메시지 담아
  • 미국 뉴욕의 삼성 한글 옥외광고. 사진=삼성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언팩 2019'을 앞두고 전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한글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초 프랑스 파리 콩코드 광장에서 처음 옥외광고를 진행한데 이어 2월 11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이탈리아 로마 두오모 광장 등에서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미래를 펼치다'라는 한글 메시지를 다이나믹한 영상으로 표현한 점이 눈에 띈다. 삼성전자는 향후 모바일 업계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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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2/13 17:05:26 수정시간 : 2019/02/13 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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