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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 신작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해외 3개국 정식 서비스
  • 기자황대영 기자 hdy17@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12.13 17:59
캐나다·호주·뉴질랜드 정식 서비스 돌입…전세계 순차 출시 예정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컴투스는 신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를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등 3개국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컴투스는 이번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정식 론칭을 시작으로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액티비전의 유력 콘솔 게임 IP(지식재산권)와 컴투스의 개발력이 만나 탄생한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어둠의 고서를 들고 도망친 악당 카오스와 맞서 싸우며 스카이랜드의 수호자로 거듭나는 포털 마스터의 모험을 다룬다.

특히 이 게임은 매력적인 스카이랜더들의 고유 속성과 스킬 조합 그리고 실시간 마나 게이지와 턴제 대전 방식을 통해 박진감과 폭넓은 전략 플레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더불어 10개의 테마로 구성된 스토리 모드 및 성취감과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던전 모드, 전 세계 유저들과 대전을 펼칠 수 있는 PvP(유저간 대결) 등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로 지루할 틈이 없는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한편 컴투스는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의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론칭을 기념해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 채널에 방문해 각각 구독하기 및 좋아요를 누른 유저들에 단계별 푸짐한 보상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목표 달성 이벤트'를 펼친다.

컴투스 관계자는 "전세계 유저들이 스카이랜더스의 강력한 IP파워를 모바일 게임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이번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출시를 시작으로 세계 전역에서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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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13 17:59:57 수정시간 : 2018/12/13 17: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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