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 영지·길드 레이드 최초 오픈, 길드전 정규화 등 커뮤니티 강화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게임빌은 글로벌 히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탈리온'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현지 유저들이 더욱 게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길드 레벨3 이상의 유저들만 입장할 수 있는 '길드 영지'가 최초로 등장하고, 길드원들과 함께 레이드 보스를 공략할 수 있는 '길드 레이드'도 새롭게 오픈했다. 길드 레이드 보스는 총 3종으로 순차적으로 보스 사냥에 성공하면 그에 따른 보상도 주어진다.

탈리온은 캐릭터를 더욱 성장시키거나 서브 캐릭터 육성을 쉽게 할 수 있는 '영웅의 전당' 시스템도 등장한다. 또한 캐릭터가 100레벨을 달성하면 '각성 레벨'이 활성화되고, 각성 레벨을 올릴수록 보상을 받는다.

더불어 길드전 개선, 추천 연맹 보상 시스템 등 유저 편의성을 고려해 콘텐츠를 대팍강화하고 개선했다. 또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맞아 특별 코스튬 패키지를 구성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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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13 14:03:16 수정시간 : 2018/12/13 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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