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스냅드래곤 8cx, 컴퓨팅 경험 혁신 구현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퀄컴 테크놀로지는 업계 최초 7나노미터(nm) 공정 설계 PC 플랫폼인 ‘퀄컴 스냅드래곤 8cx 컴퓨트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GPU인 신규 퀄컴 아드레노 680을 탑재해 올웨이즈온, 올웨이즈 커넥티드(Always On, Always Connected) 제품에 발전된 폼팩터를 구현한다.

64비트에서 128비트로 두배 증가한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함께 이전의 스냅드래곤 컴퓨팅 플랫폼 대비 강화된 성능을 갖췄다. 스냅드래곤 8cx는 현재 고객 대상으로 샘플링 중이며 2019년 3분기에 상용화 목적으로 기기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다.

스냅드래곤 8cx는 퀄컴 테크놀로지가 설계했다. 최고 속도의 크라이요(Kryo) CPU인 신규 옥타코어(octa-core) 크라이요 495를 탑재했다.

또 스냅드래곤 플랫폼 최초로 윈도우10 엔터프라이즈 인증을 지원해 IT 관리자들에게 보다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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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7 09:51:35 수정시간 : 2018/12/07 09: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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