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무약, 유연근무제 및 자율 연차 사용 등 임직원 워라밸 향상에 노력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풍림무약주식회사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8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여가지원제도 △운영기반 △만족도 전반에 대해 평가하며 세부적으로 △여가시간 △교육 및 기타프로그램 △임직원의 이해도와 만족도 등을 평가해 60점 이상을 획득하면 인증기업으로 선정이 된다.

올해까지 여가친화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은 총 110개사이며, 선정된 기업들은 기업 홍보와 소속 임직원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한 문화예술프로그램 등을 지원받게 된다.

풍림무약은 직원들의 여가시간 확보를 위해 △탄력적 근로시간제 △유연근무제 등을 확대 운영해 나가고 있으며 △자율 연차 사용 △각종 동호회 및 문화활동 지원 △휴게시설 설치 등을 도입해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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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6 16:39:09 수정시간 : 2018/12/06 16: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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