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원작의 인기 캐릭터 및 에피소드 구현…올 4분기 출시 예정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4분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게임 신작 '외모지상주의' 사전예약에 10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외모지상주의는 네이버웹툰을 통해 연재 중인 동명의 웹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와이디온라인이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RPG다. 이 게임은 두 개의 몸을 사용하는 주인공에게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원작의 스토리와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지난 달 23일부터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 외모지상주의는 주인공 박형석을 비롯한 원작 속 매력적인 인물들이 그대로 등장한다. 또 웹툰의 인기 에피소드를 게임으로 재현한 전투 콘텐츠도 두루 갖춰 원작 이상의 재미를 제공한다.

카카오게임즈와 네이버웹툰은 게임 출시 전까지 카카오톡 내 카카오게임에서 사전예약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특별 제작한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고급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고, 10명 이상 친구를 사전예약에 참여시킬 경우 추가적인 게임 재화를 제공한다.

한편 이달 17일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8에서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 RPG 외모지상주의 야외 홍보 행사가 열린다. 오후 1시부터 부산 벡스코 광장 내 카카오게임즈 야외 부스에서 진행될 이날 행사에는 웹툰의 원작자 박태준 작가가 방문해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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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1/12 11:28:08 수정시간 : 2018/11/12 11: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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