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자율주행 버스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장기주차장을 지나고 있다. 사진=KT 제공
[데일리한국 박창민 기자] KT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KT의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KT 자율주행 버스는 앞 차와 신호 교차로를 자동으로 인식해 속도를 줄이고 장애물을 피해 차선을 변경하는 등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2.2Km 구간을 안정적으로 주행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KT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스마트 공항을 만들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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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1/11 09:00:21 수정시간 : 2018/11/11 0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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