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 플랫폼, 6단계 프러드 방지 프로세스 통해 어뷰징 최소화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모바일 광고 플랫폼 유애피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유애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영국, 독일, 브라질, 이스라엘,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전세계 14개 오피스를 운영 중이다. 싱귤러 발표에 따르면 유애피는 'ROI 인덱스(앱 마케팅 대비 연간 효율)'에 지난해 안드로이드 전체 부문 9위로 선정된 바 있다.

유애피의 대표 서비스인 360 플랫폼은 독자적인 알고리즘에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기술을 더해 △유저 획득 △리인게이지먼트 △소셜 미디어 캠페인 △브랜드 비디오 △보상형 비디오 등 모바일 브랜드를 위한 단계별 성장 및 앱 수익화를 지원한다.

특히 360 플랫폼은 자체 SDK(소프트웨어개발키트) 및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를 통해 직접 연동한 앱 인벤토리와 6단계 프러드(부정트래픽) 방지 프로세스로 부정적인 이슈를 최소화하는 데 강점을 갖고 있다.

유애피는 이번 지스타에서 B2B 부스에서 앱 유저 획득 및 수익화, 해외 진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미국 본사, 중국, 일본 팀도 함께 참가할 예정이어서 현지 진출 상담 및 수익화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도 알아볼 수 있다.

조형석 유애피 한국 지사장은 "유애피는 앱 내 비디오 인벤토리에 맞춤형 비디오를 삽입해 광고주 및 앱 개발사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며 "이번 지스타를 통해 국내 개발사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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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1/10 00:44:12 수정시간 : 2018/11/10 00: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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