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고객 대상 차별화된 홈 시네마 경험 제공
  • 사진=삼성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세팡 국제 자동차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행사에 'LED 포 홈(LED for Home)' IF P1.2 시리즈를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네마 시장을 겨냥한 109형 초대형 LED 사이니지 제품이다. 프리미엄 고객 대상으로 차별화된 홈 시네마 경험을 제공한다.

LED 포 홈은 지난 9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영상기기 전시회 'CEDIA 2018'에서 공개된 제품이다. 당시 업계 관계자들과 AV전문 매체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포르쉐 익스피리언스 행사는 포르쉐의 주요 고객들이 고성능 스포츠카를 실제 국제 자동차 경주장인 서킷에서 시승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 공간에 LED 포 홈을 설치한다. 시승 참가자 전원에게 초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사전 주행 브리핑 교육을 지원하고 프리미엄 홈 시네마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제 차량에 탑승하지 않아도 차량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숙지하고 동일한 코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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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0/14 09:26:57 수정시간 : 2018/10/14 09: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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