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워크스테이션으로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들 작업 속도 향상
  • 사진=엔비디아 코리아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엔비디아는 가상 워크스테이션인 쿼드로 가상 데이터센터 워크스테이션(Quadro vDWS)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쿼드로 vDWS는 까다로운 그래픽을 가속화하면서 워크플로우를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다중 GPU 성능을 갖춘 쿼드로 vDWS를 통해 전문가들은 모든 디바이스에서 원격으로 작업할 수 있다. 설계 및 지적재산은 데이터센터에서 안전하게 보호된다.

원격 가상 워크스테이션에서 작업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은 단일의 테슬라(Tesla) V100 대신 2개의 테슬라 V100 텐서(Tensor) 코어 GPU를 이용한다. 강력하면서도 사실적인 시각화 작업을 94% 더 빠르게 렌더링 할 수 있다.

또한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들은 2개의 테슬라 V100 GPU를 통해 CPU 전용 시스템 대비 약 7개가 빠른 속도로 시뮬레이션을 완료할 수 있다.

엔비디아 가상 GPU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은 실시간 마이그레이션과 같은 기능을 통해 신뢰성 및 관리의 용이성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쿼드로 vDWS를 통한 다중 GPU 워크로드 실행 △VM웨어 v모션을 통한 실시간 마이그레이션 등이 새로워진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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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0/12 14:56:21 수정시간 : 2018/10/12 14: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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