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S·XS맥스 14일, 아이폰XR은 10월 19일 예약 판매
  • 사진=갈무리
[데일리한국 박창민 기자] 애플이 신형 아이폰 3종의 가격을 공개했다.

애플이 1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플 사옥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언팩(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었고, 아이폰 3종과 애플워치4를 선보였다.

애플은 이날 △아이폰 XR △아이폰 XS △아이폰 XS 맥스 등 아이폰 3종의 출시를 알렸다.

프리미엄 라인인 '아이폰 XS 맥스'와 '아이폰 XS'의 가격은 각각 1099달러(한화 약 124만원), 999달러(약 112만원)부터 판매된다.

아이폰 XR은 749달러(약 84만원)부터다.

새 아이폰 출시로 기존 제품인 아이폰7 가격은 449달러(약 50만원), 아이폰8의 가격은 599달러(약 67만원)로 조정됐다.

한국은 1차 출시국에 들어가지 못했다. 아이폰XS와 XS맥스는 미국 시각 기준 14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정식 출시는 21일이다. 아이폰XR은 10월19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판매는 26일부터다.

아이폰 공개와 함께 출시한 애플워치의 가격은 위성위치추적(GPS) 모델이 399달러(약 45만원), 셀룰러(cellular) 모델은 499달러(약 56만원)다.

기자소개 박창민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13 04:00:45 수정시간 : 2018/09/13 05:46:50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