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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성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9’을 체험할 수 있는 사전 마케팅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강남 코엑스몰,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등 전국 핫스팟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지난 12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갤럭시 노트9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 S펜’, 촬영 장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색감을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강력한 성능을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아트, 사진, 게임, 테크 전문가에게 갤럭시 노트9의 특화 기능을 배우고 함께 체험하는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갤럭시 노트9 라이브’도 진행된다.

또한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X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챌린지’를 전국의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매일 2회 진행한다. 갤럭시 노트9의 강력한 성능을 인기 고사양 게임을 통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장 또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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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3 09:03:49 수정시간 : 2018/08/13 09: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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