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영국 등 전세계 주요 도시 마케팅 강화
  • 사진=삼성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전자는 9일(현지시간) '갤럭시 노트9' 공개 직후 미국, 영국 등 주요 도시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9은 한 단계 진화한 '스마트 S펜', 촬영 장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색감을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외장 메모리 사용시 최대 1TB 용량을 지원하는 메모리 등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제품은 오는 8월24일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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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2 11:29:14 수정시간 : 2018/08/12 11: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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