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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어도비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을 '휴대용 스캐너'처럼 쓸 수 있게 하는 빅스비 비전용 어도비 스캔 앱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갤럭시노트9 이용자가 어도비 스캔 앱을 설치한 뒤 실행하면 종이 문서를 디지털 문서(PDF 파일)로 변환해준다.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돼 문서의 가장자리를 인식할 수 있고 그림자를 지우거나 글자를 선명하게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어도비 측은 이 앱이 영수증 기록, 명함 저장 등에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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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0 21:24:56 수정시간 : 2018/08/10 21: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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