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4일부터 예약판매
  • 사진=트위터 캡처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의 출시일이 8월24일로 정해졌다.

1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9은 8월14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해 24일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갤노트9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S펜'의 사용성이 확장된다. 배터리·화면 크기를 각 4000mAh, 6.4인치로 키우고 빅스비 2.0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트위터리안 아이스 유니버스가 12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업로드한 갤노트9 공식 포스터에 따르면 뒷면에 카메라와 지문센서 모듈이 가로로 배치된 모습이 확인됐다.

이번 제품은 전작인 갤노트8과 비교해 출시 일정이 3주 가량 앞당겨졌다. 갤럭시노트8은 지난해 9월15일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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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4 13:55:27 수정시간 : 2018/07/14 13: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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