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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영웅의 길 끝에서' 업데이트…시즌3 피날레
  • 기자황대영 기자 hdy17@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07.12 16:35
신규 레이드 3종 추가 및 최고 레벨 100으로 확장…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진행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넥슨이 12일 인기 PC온라인 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시즌3 마지막 에피소드인 '영웅의 길 끝에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마영전은 업데이트 후 마족의 신 '키홀'과 여신 '모리안'을 둘러싼 오랜 서사에 결말을 담은 스토리가 공개된다.

또 마영전은 신규 레이드 3종을 추가하고 최고 레벨을 95에서 100으로 확장했다. 신규 레이드 3종은 클레르, 폭주한 엘쿨루스, 마하 등으로 레이드 성공 시 신규 100레벨 장비 아스테라 세트를 제작할 수 있는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마영전은 아이템 강화 실패 횟수에 따른 보너스 성공 확률을 제공하고, 연속으로 특정 횟수 강화 실패 시 100%로 강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강화 시스템을 개편했다.

넥슨은 마영전 '영웅의 길 끝에서'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26일까지 평일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 시 전투 경험치 2배, 이블코어 보너스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매주 주말 접속 시 다마스쿠스 강철, 최대 +15 강화 교환 쿠폰 상자 등 인기 아이템이 담긴 '2018 골든타임 상자'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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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2 16:35:00 수정시간 : 2018/07/12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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