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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조효민 기자]‘국가미래 기본법’ 제정 및 국가 미래 발전을 위한 간담회가 오는 17일 국회에서 열린다.

제헌절인 17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될 이번 간담회는 국민의 미래 일자리 창출과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아래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국제미래학회(회장 이남식)와 한국헌법학회, 국회미래정책연구회, 한국생산성학회, 한국4차산업혁명법률협회가 공동주관한다.

특히 국제미래학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1년간 준비해온 대한민국의 국가미래 발전을 위한 ‘국가미래기본법’ 초안과 ‘헌법 개헌’ 내용과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원장이 ‘국가미래기본법’ 제정 필요성과 법안 내용을, 한상우 한국헌법학회 부회장이 국가 미래 발전을 위한 ‘헌법 개헌’ 필요성과 내용을 각각 발제할 예정이다.

이어 이남식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좌장으로 ‘국가미래기본법’ 제정 및 국가 미래 발전을 위한 ‘헌법 개헌’을 위한 주제로 패널토의가 이어진다. 패널위원으로는 양승원 한국4차산업혁명법률협회 회장‘ 문형남 한국생산성학회 회장, 박인동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장영권 국가 미래전략원 대표 등이 참석한다.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의 국가 미래발전을 지향하는 정책이 입안되도록 유도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여 예산 낭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국가미래기본법 제정이 제안되고 추진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국제미래학회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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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1 17:12:27 수정시간 : 2018/07/11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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