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에비뉴 전지점 투숙객에 맥주 두 캔 증정
  • 사진=야놀자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야놀자는 에이치에비뉴, 호텔야자, 호텔얌 등 야놀자 프랜차이즈 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말일까지 ‘대한민국 승리를 부탁해’를 주제로 진행된다. 야놀자 호텔 특별 객실 패키지 상품과 100% 당첨 경품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에이치에비뉴 전 지점에서는 ‘승리를 부탁해’ 패키지를 선보인다. 모든 투숙객에게 객실당 맥주 두 캔을 무료로 제공하며, 야놀자 앱을 통해 예약한 투숙객에게는 지점별로 휴대용 선풍기를 선착순 증정한다.

호텔야자, 호텔얌, 코텔, A7 등 야놀자 프랜차이즈 호텔 26개 지점에서는 1만4000명에게 커플 응원 도구를 증정하는 ‘야놀자포인트(체크인머니플러스) 카톡플친’ 이벤트를 펼친다.

해당 야놀자 호텔에서 체크인 후 야놀자포인트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등록하면 응원도구 패키지, 휴대용 선풍기, LED 선글라스 등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준다. 이벤트 참여 지점은 야놀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야놀자 호텔 멤버십 포인트인 체크인머니플러스는 야놀자 직가맹점에 설치된 태블릿에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서비스다. 결제금액의 3%가 적립되며, 포인트는 숙박업소에서 자유롭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김기흥 야놀자 좋은숙박서비스본부 본부장은 “야놀자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야놀자 호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패키지와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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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3 09:47:29 수정시간 : 2018/06/13 09: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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