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및 IoT 기술 접목된 가전 인기
  • 사진=삼성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전자는 혼수·이사철을 맞아 프리미엄 냉장고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IoT 기술이 접목된 신개념 가전 ‘패밀리허브’의 국내 판매량은 전년 1~5월 동기 대비 5배 성장했다.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도어에 탑재된 21.5형 터치 스크린과 빅스비 음성 명령을 통해 보관 중인 식재료 관리, 레시피 추천, 인터넷 쇼핑, 일정 관리, 음악 감상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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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1 09:08:05 수정시간 : 2018/06/11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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