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및 4K 카메라 갖춰
  • 서피스 허브 2. 사진=마이크로소프트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마이크로소프트는 대화면 멀티 터치 태블릿 ‘서피스 허브 2’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서피스 허브 2는 50.5 인치 고해상도 4K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다. 다양한 공동작업이 가능하며 4K 카메라와 내장 스피커, 원거리 마이크를 이용한 원격 회의 시스템을 갖췄다.

화면을 가로 또는 세로로 원하는 방향으로 회전할 수 있다. 또 최대 4대의 서피스 허브 2를 연결해 하나의 화면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서피스 허브 2는 Windows 10, 오피스 365에 최적화된 대화면 멀티 터치 태블릿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마이크로소프트 화이트보드 뿐 아니라 다양한 지능형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극대화해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제품은 오는 2019년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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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6 14:24:38 수정시간 : 2018/05/16 14: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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