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오만의 탑 확장 기념 이벤트 5월 2일까지 진행
[데일리한국 황대영 기자] 엔씨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모바일 게임 '리니지M'에 '오만의 탑 7층'을 추가했다고 25일 밝혔다.

68레벨 이상 이용자가 진입할 수 있는 오만의 탑 7층은 일반 몬스터 '잔혹한 라이칸스로프', '잔혹한 샤벨타이거', '잔혹한 아시타지오', '잔혹한 혼 켈베로스' 등이 등장한다.

특히 오만의 탑 7층 보스 몬스터인 '잔혹한 아이리스'는 전설 제작 비법서, 아이리스 목걸이 등 희귀한 아이템을 드롭한다.

이용자는 오만의 탑 일반 몬스터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오만의 탑 이동 주문서'를 수집해, '오만의 탑 보물상자'를 제작할 수 있다. '오만의 탑 보물상자'에서는 '머미로드의 왕관', '영웅 제작 비법서'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를 5월 2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오만의 탑 몬스터 100마리를 사냥하는 일일퀘스트를 완료하면 '오만의 탑 특별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이 상자에서는 '영웅 장신구 상자', '스탯 반지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오만의 탑 입장 제한 레벨이 68레벨에서 60레벨로 낮아진다. 오만의 탑은 특수 던전 메뉴를 이용해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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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25 18:51:11 수정시간 : 2018/04/25 18: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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