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더에스엠씨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펜싱 금메달을 딴 박상영 선수가 등장한 게임 광고가 바이럴 영상 중 빠른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대표 김용태)는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와 함께 제작한 바이럴 영상 '지금부터 할 수 있다'가 자체 제작한 바이럴 영상 중 최단 기간으로 조회수 500만건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이 영상은 지난달 18일 던전앤파이터의 업데이트에 따라 공개됐으며, 누적 조회수는 574만건이다. 지난 리우올림픽에서 "할 수 있다"고 혼자 읊조린 이후 금메달을 딴 박상영 선수가 등장하는 이 광고는 박 선수의 "할 수 있다"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게임 내 '총검사' 업데이트 내용을 녹여 검으로 실력을 겨루는 펜싱 경기에서 총을 사용하는 장면을 넣었다.

더에스엠씨 김용태 대표는 "던전앤파이터라는 우수한 자체 IP와 더에스엠씨가 쌓아온 영상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획기적이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만들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2/12 17:57:07 수정시간 : 2018/02/12 17:57:07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