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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한 iso 앱 비트모지. 사진=비트모지 캡처
[데일리한국 류은혜 기자] 올해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한 iOS 앱은 이모티콘을 직접 만드는 툴인 비트모지로 조사됐다.

애플은 7일(현지시간) 인기 iOS앱을 발표하고 전체 앱 가운데 사용자가 자신의 이모티콘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무료 앱 비트모지가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료 앱 중에서는 아이폰 전용 사진 보정 애플리케이션인 '페이스튠'이 1위를 차지했다. 스냅챗 앱은 가장 인기 있는 앱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스냅챗은 작년에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비트모지는 지난해 스냅챗의 모회사 스냅이 1억달러가량에 인수했으며 이용자들은 비트모지를 스냅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스냅에 이어 구글 유튜브가 전체 인기 앱 분야에서 3위를, 페이스북 메신저와 인스타그램이 4·5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페이스북 앱이 6위를 기록했다.

유료 앱은 페이스튠에 이어 악기연주 가이드앱 탭스앤코즈가 2위를, 캘린더앱인 핫스케줄스가 그 뒤를 이었다. 게임에서는 슈퍼마리오가 가장 인기 있는 앱으로 조사됐다고 애플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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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11:45:58 수정시간 : 2017/12/08 11: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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