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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MMORPG(다중사용자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의 1주년 및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인터넷 방송 '공썰전 시즌4'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공썰전 시즌4는 이날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공썰전은 레볼루션 이슈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토크쇼로, 시즌3에서는 동시접속자 수 1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이번 시즌의 사회는 게임 해설가 정인호와 방송인 이지인이 맡으며, 패널로는 게임방송인 김성회, BJ 필메, 아귀, 달래킹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기존의 코너 '커뮤니티 말말말', '장비 감정단'을 비롯해 신규 코너 '공썰전 앙케이드'로 구성됐다. '공썰전 앙케이드'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이용자 대상 설문을 진행한 결과를 논의하는 코너다.

공썰전 시즌4의 1~2주차 방송은 대규모 업데이트 '레볼루션 2.0'을 다루며 3주차는 크리스마스 특집, 4주차는 연말 특집으로 진행된다. 방송 중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마프르의 가호', '축복받은 강화주문서' 등이 담긴 쿠폰 번호를 공개하며 동시시청자 수 5000명, 7500명, 1만명 달성 시 쿠폰을 추가 공개한다. 아울러 돌발퀴즈 등을 통해 UR장비(최고 등급 장비) 제작 재료인 '결정체 상자(대)'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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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7 14:31:56 수정시간 : 2017/12/07 14: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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