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투믹스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웹툰 플랫폼 투믹스는 중국의 웹툰 플랫폼 콰이콴과 포털 텐센트에서 자사의 인기 웹툰을 연재한다고 6일 밝혔다.

투믹스는 콰이콴에서는 '그녀의 시간(글 이종규, 작화 송래현)'과 '달콤 쌉싸름해(츄츄 작)'를 유료 연재하며 텐센트에서는 '예쁘니까 괜찮아(연주 작)', '소년의 신성(범고래 작)', '순정이 필요해(구은혜 작)'를 연재한다.

투믹스에 따르면 콰이콴에서 먼저 선보인 '그녀의 시간'은 서비스 1개월도 안돼 40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콰이칸은 올해 7월 기준으로 중국 모바일 웹툰시장 점유율 58%, 가입자 1억명을 확보한 현지 최대의 웹툰 플랫폼이다.

김성인 투믹스 대표는 "연재 시작과 동시에 중국 현지에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좋은 성적표를 받았다"라며 "투믹스 웹툰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 받은 셈"이라고 말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2/06 16:52:11 수정시간 : 2017/12/06 16:52:11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