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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게임빌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게임빌은 모바일 신작 '아키에이지 비긴즈'의 출시 후 첫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핵심 콘텐츠인 '영지전'을 처음 공개한다. 영지전은 영지 점령을 위해 연맹 간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콘텐츠로, 영지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연맹원 간의 단합된 호흡과 강력한 영웅들이 필요하다. 점령 시 다양한 보상과 함께 점령 연맹만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역로를 제공받게 된다.

메인 영웅 중 하나인 '키프로사'의 변신 형태인 '조화의 키프로사' 또한 새롭게 선보이며 영웅 '하피 아엘로'와 '발록'의 전용 꾸밈옷 2종도 추가한다.

게임빌에 따르면 엑스엘게임즈와 함께 선보인 '아키에이지 비긴즈'는 마카오와 모로코, 베트남, 뉴질랜드 등 동남아와 유럽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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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5 18:08:58 수정시간 : 2017/11/15 18: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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