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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서울 상암동 KLID 청사에서 개최된 제1회 지역정보화·전자지방정부·스마트시티 수출·협력 진흥포럼 현장. 손연기 LKID원장(앞줄 왼쪽 다섯째)을 비롯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임직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 원장 손연기)은 최근 서울 상암동 KLID 청사에서 제1회 지역정보화·전자지방정부·스마트시티 수출·협력 진흥포럼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기초 및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0일 열린 이번 포럼은, 한국의 지역정보화 및 전자지방정부의 수출을 지원하고 해외선진 도시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한 지자체 스마트시티의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KLID측은 설명했다.

KLID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자체 중심의 지역정보화·전자지방정부·스마트시티 해외 수출 및 교류협력 방안과 전략 등을 논의하는 장을 활성화시켰다고 평가했다.

손연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은 "지자체의 해외진출 수요와 KLID가 보유한 지역정보화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하게 될 것"이라며 "KLID가 지자체와 더불어 한국형 지역정보화, 전자지방정부, 스마트시티 글로벌 확산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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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5 16:21:25 수정시간 : 2017/11/15 16: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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