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 따라 새로운 사냥터인 '오만의 탑'이 업데이트 됐다. 오만의 탑은 원작 리니지의 대표 콘텐츠로, 고레벨의 몬스터가 등장하는 난이도 높은 사냥터다. 이용자는 오만의 탑에 68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영웅 아이템과 이뮨 투 함 등의 희귀 마법서, 영웅 제작 비법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축복 시스템도 추가됐으며,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무기와 방어구 능력치를 높일 수 있다. 축복에 사용되는 '축복 부여 주문서'는 오만의 탑에서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콘텐츠였던 '버림받은 자들의 땅'과 '몽환의 섬'도 정규 콘텐츠로 전환됐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오만의 탑 입장 제한 레벨을 65레벨로 낮춰 운영한다. 입장 비용도 10만 아데나에서 1만 아데나로 하향 조정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9/13 16:17:23 수정시간 : 2017/09/13 16:17:23
AD
AD

오늘의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