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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진행된 '갤럭시 S8'·'갤럭시 S8+' 미디어 행사 현장. 사진=삼성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삼성전자는 1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현지 언론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 행사를 진행하고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8, 갤럭시S8플러스를 정식 소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갤럭시S8 시리즈는 인도에서 이날부터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정식 출시일은 오는 5월5일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미디어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갤럭시S8 시리즈를 데스크탑 PC와 같은 환경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덱스(Dex)', 갤럭시S8 시리즈와 함께 출시되는 신형 '기어 VR' 등도 함께 체험했다.

새로운 기어 VR은모션 인식 기능이 있는 컨트롤러로 더욱 편리하게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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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4/20 09:55:02 수정시간 : 2017/04/20 09: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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