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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소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모바일 앱을 통해 홈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O2O 스타트업 '미소'는 오픈마켓 11번가의 생활플러스에 입점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활플러스는 11번가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및 모바일 웹에서 제공하는 생활 서비스다.

미소는 생활플러스에서 거실·주방·화장실·베란다 청소 및 세탁, 침구류 정리 등을 포함한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비스 대상 지역은 서울 전지역이며 기본 가격은 4시간 당 4만5000원이다.

미소는 이번 생활플러스 입점을 기념해 11번가에서 발행하는 할인 쿠폰과 VVIP-VIP 장바구니 쿠폰, SKT 멤버십 할인 등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자들은 시럽페이 등 간편결제와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11번가 마일리지, OK캐시백에 적립할 수 있다.

빅터 칭 미소 대표는 "미소의 11번가 입점을 계기로 고객들에게는 생활의 편리함을, 전문 가사도우미 및 청소도우미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소의 홈클리닝 서비스는 11번가 모바일 앱 및 모바일 앱 외에도 미소의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15년 8월 설립된 미소는 최근 이사청소와 입주청소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으며 지난해 주문 건수 10만건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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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1 16:28:35 수정시간 : 2017/03/21 16: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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