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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성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삼성전자는 QLED TV 전 제품이 UHD 얼라이언스(Ultra High Definition Alliance)의 프리미엄 UHD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TV 제조사와 영화사, 콘텐츠 배급사 등 50여개 회원사로 구성된 UHD 얼라이언스는 △ UHD 해상도 △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HDR) △ 최고 밝기와 넓은 색 영역 등 화질 평가를 통과한 제품에만 프리미엄 UHD 인증을 부여한다.

UHD 얼라이언스는 TV 뿐만 아니라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 영화와 드라마 등의 콘텐츠도 성능을 평가해 프리미엄 UHD 인증을 부여하며 프리미엄 UHD 로고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 QLED TV는 독일의 세계적인 규격 인증기관 VDE로부터 세계 최초로 컬러볼륨 100%를 검증받은 제품이다. 화면의 밝기가 달라져도 영상의 색이 바래지지 않고 색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어느 위치에서나 색의 왜곡이 없다는 설명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문수 부사장은 "UHD 얼라이언스의 프리미엄 UHD 인증은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시청 경험을 선사하려는 삼성전자의 노력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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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0 11:49:15 수정시간 : 2017/03/20 1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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