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성장동력 제공하는 24시 무인매장
  • 사진=SPC그룹 제공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무인매장 '플로우'(flow)를 론칭하고 1호점을 위례신도시에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플로우는 '끊이지 않는 즐거움'(SEAMLESS PLEASURE)을 콘셉트로 밤낮없이 결제, 배달 등 모든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물 흐르듯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배스킨라빈스는 플로우를 통해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춰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기존 가맹점 대상으로 오픈 기회를 제공해 브랜드 성장동력과 가맹 상생 모델을 확보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플로우는 섹타나인 스마트 스토어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최첨단 IoT 무인 솔루션을 도입해, 매장 출입부터 상품 구매까지 누구나 24시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XR기술(확장현실)을 적용한 로컬마케팅 서비스인 '해피리얼'을 론칭해 고객의 오프라인 구매 경험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춰 플로우를 론칭했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천소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12/02 18:23:26 수정시간 : 2021/12/02 18: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