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여 개 품목 중 업무 특성 따라 선택
  • 사진=야놀자 제공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야놀자가 원격근무 효율 증대를 위한 사무기기를 무상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개별 업무 특성에 맞춰 필요한 기기를 구비할 수 있어 업무 효율 및 집중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놀자는 '테크 올인'(Tech All-in) 비전을 선포하고 글로벌 기준에 맞는 신규 시스템 도입, R&D에 대한 투자 강화, 글로벌 인재 유치 등을 추진 중이다.

야놀자는 원격근무제 도입으로 사무실 외 개인공간에 스마트오피스 구축이 필요한 임직원들을 위해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임직원 전용 복지몰에서 할인가로 선보이는 책상·모션데스크·의자 등 사무가구와 모니터·키보드·마우스 등 IT용품 270여 개 품목 중 선택 가능하다.

야놀자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근무환경이 다양해짐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사무기기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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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2/02 10:27:21 수정시간 : 2021/12/02 10:27:21